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프리미엄 퀄리티를 아주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듭니다. 고객들은 와이즐리를 생활용품의 원스톱 쇼핑몰로 이용하며, 더 이상 다양한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난 7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지금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직 고객 경험에만 집착한 제품/서비스 중심의 구조적 성장을 통해, 매출과 이윤이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7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만들고 있고,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되어 흑자 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제로 마진 멤버십을 출시하여, 모든 제품을 원가에 구매할 수 있는 궁극의 가성비 커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커머스의 마지막 병목인 '배송 경험'의 혁신을 통해 멤버십 가치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트럭'을 관리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배송비가 사라진 세상'을 설계하라고 요청합니다. 이 여정은 산업 전체의 구조를 바꾸는 도전이 될 것입니다.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커머스의 혁신적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경험, 그리고 빠르고 합리적인 실행입니다.
와이즐리의 패키지 디자이너는 단순히 아름다운 제품 포장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아닌 제품과 고객이 만나는 첫 순간의 경험을 설계합니다. 우리는 불필요하고 형식적인 보고 과정을 없애고, 빠르고 명료하게 의사소통 합니다. 절감된 시간은 더 나은 디자인과 다음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디자이너 개인이 하나의 제품을 온전히 책임지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단상자, 파우치, 용기, 라벨, 설명서 등 기존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를 바탕으로, 제품별 필수 표시사항(성분, 바코드, 주의사항 등) 레이아웃을 배치하고 인쇄용 조판 작업을 진행합니다.
기존 제품의 리뉴얼이나 법적 규제 변경 등에 따른 패키지 기재 사항(문안) 수정 작업을 수행하며, 오탈자 검수 및 최종 인쇄 파일(데이터)을 꼼꼼하게 세팅합니다.
생성형 AI 툴(Midjourney, Adobe Firefly 등)을 활용해 디자인된 패키지의 실제 적용 컷을 빠르게 시각화(목업)하고, 최신 디자인 트렌드 및 레퍼런스를 리서치하여 팀 내에 공유합니다.
선임 디자이너를 도와 인쇄 감리에 동행하거나, 입고된 생산품의 퀄리티 체크, 표준 샘플 아카이빙 등 전반적인 패키지 제작 실무 프로세스를 지원합니다.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에 관심이 많고, 브랜드 톤앤매너에 맞게 디자인을 베리에이션 해보신 경험이 있는 분
노션(Notion), 피그마(Figma) 등 협업 툴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이나 시각적 데이터 정리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
AI 툴(Nano Banana, Higgsfield, Midjourney, Claude, Chat GPT 등)을 활용해 무드보드를 도출하거나 시안/목업 제작에 적용해보는 등 AI툴 활용에 열려있으신 분
단상자 지기구조(도면)를 이해하고 있거나, 친환경 소재(FSC 인증, 콩기름 잉크 등) 및 후가공 등 패키지 트렌드에 관심이 많으신 분
Keyshot, C4D, Blender 등 3D 툴을 활용해 간단한 제품 렌더링이나 입체적인 시각화가 가능하신 분
빠른 실행과 피드백이 오가는 업무 환경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며, 팀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
와이즐리컴퍼니는 지원자 개인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프리미엄 퀄리티를 아주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듭니다. 고객들은 와이즐리를 생활용품의 원스톱 쇼핑몰로 이용하며, 더 이상 다양한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난 7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지금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직 고객 경험에만 집착한 제품/서비스 중심의 구조적 성장을 통해, 매출과 이윤이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7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만들고 있고,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되어 흑자 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제로 마진 멤버십을 출시하여, 모든 제품을 원가에 구매할 수 있는 궁극의 가성비 커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커머스의 마지막 병목인 '배송 경험'의 혁신을 통해 멤버십 가치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트럭'을 관리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배송비가 사라진 세상'을 설계하라고 요청합니다. 이 여정은 산업 전체의 구조를 바꾸는 도전이 될 것입니다.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커머스의 혁신적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경험, 그리고 빠르고 합리적인 실행입니다.
와이즐리의 패키지 디자이너는 단순히 아름다운 제품 포장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아닌 제품과 고객이 만나는 첫 순간의 경험을 설계합니다. 우리는 불필요하고 형식적인 보고 과정을 없애고, 빠르고 명료하게 의사소통 합니다. 절감된 시간은 더 나은 디자인과 다음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디자이너 개인이 하나의 제품을 온전히 책임지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단상자, 파우치, 용기, 라벨, 설명서 등 기존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를 바탕으로, 제품별 필수 표시사항(성분, 바코드, 주의사항 등) 레이아웃을 배치하고 인쇄용 조판 작업을 진행합니다.
기존 제품의 리뉴얼이나 법적 규제 변경 등에 따른 패키지 기재 사항(문안) 수정 작업을 수행하며, 오탈자 검수 및 최종 인쇄 파일(데이터)을 꼼꼼하게 세팅합니다.
생성형 AI 툴(Midjourney, Adobe Firefly 등)을 활용해 디자인된 패키지의 실제 적용 컷을 빠르게 시각화(목업)하고, 최신 디자인 트렌드 및 레퍼런스를 리서치하여 팀 내에 공유합니다.
선임 디자이너를 도와 인쇄 감리에 동행하거나, 입고된 생산품의 퀄리티 체크, 표준 샘플 아카이빙 등 전반적인 패키지 제작 실무 프로세스를 지원합니다.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에 관심이 많고, 브랜드 톤앤매너에 맞게 디자인을 베리에이션 해보신 경험이 있는 분
노션(Notion), 피그마(Figma) 등 협업 툴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이나 시각적 데이터 정리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
AI 툴(Nano Banana, Higgsfield, Midjourney, Claude, Chat GPT 등)을 활용해 무드보드를 도출하거나 시안/목업 제작에 적용해보는 등 AI툴 활용에 열려있으신 분
단상자 지기구조(도면)를 이해하고 있거나, 친환경 소재(FSC 인증, 콩기름 잉크 등) 및 후가공 등 패키지 트렌드에 관심이 많으신 분
Keyshot, C4D, Blender 등 3D 툴을 활용해 간단한 제품 렌더링이나 입체적인 시각화가 가능하신 분
빠른 실행과 피드백이 오가는 업무 환경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며, 팀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
와이즐리컴퍼니는 지원자 개인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